여행의 힘_인생을 바꾸는 '여행력'
인생을 바꾸는 ‘여행력’의 진짜 의미
여행은 단지 장소를 옮기는 일이 아니다. 좋은 풍경을 보는 것, 사진을 찍는 것을 넘어서,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떼땅져에서 삶의 향기를 발견하다
프랑스 샹파뉴 랭스(Reims)는 샴페인의 심장이다. 봄 햇살 빛나는 3월, 샹파뉴 테루아의 수호자 떼땅져를 방문했다.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는 와인 브랜드의 혁신과 철학을 전하는 칼럼이다. 태극기가 휘날리는 방문자 센터에서 떼땅져가 가진 환대 정신을 발견했다. 이 곳에서 경험한 떼땅져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소믈리에 타임즈에 기고했다. 바람뉴스레터를 통해 좀 더 자세한 뒷 얘기를 전한다.
AI 시대, 브랜드 경험 전략의 모든 것: 브랜딩 스쿨 후기
소풍같은 프랑스 출장을 다녀왔다. 이미 예정된 브랜드 스쿨에는 강의실을 가득 채운 배움의 열기가 후끈했다.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강의에 오려면, 갈증과 기대가 있었을 것이다. AI 시대, 브랜드 경험 전략에 대한 후기와 빈틈을 메우기 위해 작성했다.
오주석과 함께하는 아무튼 여행, 미식 도시 여행을 곁들인 에세이 쓰기
기록은 시간을 이긴다. 개인의 경험은 기록을 통해 타인에게 영감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글쓰기는 특별한 재능이지만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길 수 있다.
프랑스로 떠나는 소풍같은 출장
갑자기 찾아온 프랑스로 떠나는 소풍같은 출장이다. 미리 준비하느라 여러가지 일을 해야하는 데 이럴 때 뭔가 장애물이 바쁜 길을 막는 법이다. 부랴부랴 준비하고 예약하고 짐을 챙기는 와중에 준비하는 원고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하고 싶은 일들은 많지만 여직 느릿느릿하다. 그렇지만 가야 할 시간이다. 현지에서 뉴스레터를 발송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브랜딩 스쿨 Branding School 시작합니다.
AI 시대, 브랜딩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가 많습니다. 고객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특별한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와 브랜딩, 브랜드 경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트래픽 전략을 한자리에서 나누는 브랜딩 스쿨을 시작합니다. 브랜드 경험 설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SEO 및 인바운드 마케팅 3명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브랜딩 스쿨에서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