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ARAM

바람 BARAM

경험이 브랜드를 만든다. 바람 BARAM은 BARAM Framework — Brand·Audience·Relationship·Alignment·Momentum으로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을 읽는 월간 매거진. Why-Experience? 시리즈, 오주석 박사 발행.
02
Nov

바람 매거진 10월호_시간을 들여 만드는 경험

AI가 만드는 속도는 빨라지고 있습니다. 10월의 바람은 주시경과 한글, 와인과 AI 음악, 삿포로 모에레누마 공원을 통해 사람들의 시간과 도전이 어떻게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바람 매거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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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Six Encounters : 샤토 오브리옹은 기다림 대신 만남을 준비했다

모든 와인을 셀러에서 기다려야 할까? 샤토 오브리옹과 소더비가 준비한 여섯 가지 만남 (BARAM 매거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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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ct

오래된 것이 미래가 되는 순간- 한글에서 시작된 한국적 창의성, 그리고 새로운 K-Experience

런던 피카딜리의 한국 전통 이미지, 국립중앙박물관의 놀이, 그리고 한글. 오래된 것이 어떻게 다시 오늘의 경험이 되는지, 새로운 K-Experience의 작동 방식을 살펴본다. (BARAM 매거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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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ct

바람 매거진 9월호_우연과 계획

독자 여러분, 바람 매거진 9월 이야기 전합니다. 9월의 바람(BARAM)은 ‘우연과 계획’을 이야기합니다. 부산 북항에 나타난 부캉이와 여수세계섬박람회, 윔블던과 US Open, 세종 만년필과 네오 폴리매스, Rare Champagne까지. 다섯 편의 이야기로 우리가 경험을 어디까지 설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좋은 경험에 왜 ‘계획된 여백’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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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잘 지내시죠? 한가위가 제일 좋습니다

브랜드 컨설팅만 하려던 사람이 왜 매주 한 편의 이야기를 쓰게 됐을까요? 한가위에 전하는 감사 인사와 구독자 1,000명의 약속 (BARAM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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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

The Rules of Experience : 윔블던과 US Open은 경험의 경계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윔블던의 집중과 US Open의 참여는 서로 다른 경험의 경계를 만든다. 관객이 콘텐츠 생산자가 된 시대, BARAM의 관점에서 Experience Boundary와 브랜드의 약속을 살펴본다.(BARAM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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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

The First Lines : 김어준의 세종 만년필을 쓰기 시작했다

세종 만년필이 배송되자 기다림은 필기가 됐습니다. 첫 일주일의 사용과 83개의 공식몰 후기에서 김어준, 세종 만년필, 오디언스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BARAM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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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ep

바람 매거진 8월호_기억 : 경험은 지나가고, 관계는 남는다

독자 여러분, 바람 매거진 8월 이야기 전합니다. 8월의 바람(BARAM)은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극장과 시칠리아, 이어령의 질문과 에트나의 포도, AI와 광복절 캠페인까지. 일곱 편의 이야기로 지나간 경험이 어떻게 관계가 되고 다음 선택을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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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ug

Memory in the Dark : 어둠 속에서 남은 것

영화가 끝난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줄거리일까요, 그날의 감정일까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에서 브랜드 경험의 실체를 생각합니다. (BARAM 매거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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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Experience Polarization : 왜 한쪽 극장은 매진되고, 한쪽은 문을 닫았나

42.5도의 여름, 사람들이 산 것은 냉방이었을까요? 매진된 아이맥스와 문 닫는 극장이 보여준 경험의 값 (BARAM 매거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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