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ARAM

바람 BARAM

경험이 브랜드를 만든다. 바람 BARAM은 BARAM Framework — Brand·Audience·Relationship·Alignment·Momentum으로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을 읽는 월간 매거진. Why-Experience? 시리즈, 오주석 박사 발행.
13
Sep

The Rules of Experience : 윔블던과 US Open은 경험의 경계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윔블던의 집중과 US Open의 참여는 서로 다른 경험의 경계를 만든다. 관객이 콘텐츠 생산자가 된 시대, BARAM의 관점에서 Experience Boundary와 브랜드의 약속을 살펴본다.(BARAM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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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

The First Lines : 김어준의 세종 만년필을 쓰기 시작했다

세종 만년필이 배송되자 기다림은 필기가 됐습니다. 첫 일주일의 사용과 83개의 공식몰 후기에서 김어준, 세종 만년필, 오디언스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BARAM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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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ep

바람 매거진 8월호_기억 : 경험은 지나가고, 관계는 남는다

독자 여러분, 바람 매거진 8월 이야기 전합니다. 8월의 바람(BARAM)은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극장과 시칠리아, 이어령의 질문과 에트나의 포도, AI와 광복절 캠페인까지. 일곱 편의 이야기로 지나간 경험이 어떻게 관계가 되고 다음 선택을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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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ug

Memory in the Dark : 어둠 속에서 남은 것

영화가 끝난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줄거리일까요, 그날의 감정일까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에서 브랜드 경험의 실체를 생각합니다. (BARAM 매거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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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Experience Polarization : 왜 한쪽 극장은 매진되고, 한쪽은 문을 닫았나

42.5도의 여름, 사람들이 산 것은 냉방이었을까요? 매진된 아이맥스와 문 닫는 극장이 보여준 경험의 값 (BARAM 매거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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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ug

바람 매거진 7월호_네오 폴리매스 : 명함 한 줄에 갇히지 않는 사람들

독자 여러분, 7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7월의 바람(BARAM)은 '네오 폴리매스'를 이야기합니다. 1년간 만난 서른여섯 명의 이름 없는 폴리매스들, 경계 위의 문장가, 두 개의 정체성으로 사는 직장인 박사, 그리고 폴리매스를 닮은 도시까지. 여덟 편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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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

AI에 읽히되, AI로 환원되지 않는 것 — 새로운 낭만의 시대, 브랜드와 비즈니스가 향해야 할 방향

AI가 이해하고 인용할 수 있는 문법으로 글을 쓰고, 창조적 작업조차 AI가 정한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 시대. 이것은 정보혁명의 과실에 대한 반대급부가 아닌가. 18세기 계몽주의와 산업혁명에 대한 반동으로 낭만주의가 탄생했듯이, 알고리즘의 규격화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 "새로운 낭만"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BARAM Framework의 Brand와 Alignment 교차점에서 읽어내는, 개인·조직·비즈니스·브랜드의 이중 적응 전략 — "AI에 읽히되, AI로 환원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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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l

Working Scholar, One Year Later : 1년 후, 다시 보내는 응원

AI가 문헌을 정리하고 초고까지 다듬는 시대, 직장인 박사의 공부는 쉬워졌을까요? 전자책 발행 1년, 다시 보내는 응원. (BARAM 매거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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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바람 매거진 6월호_언더독 : 모두가 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나의 길을 만든다

독자 여러분, 6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6월의 바람(BARAM)은 '언더독'을 이야기합니다. 약자라 불린 자리에서, 신분과 기원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리고 모두가 가는 길을 거부한 자리에서. 여섯 편의 이야기로 '나의 길을 만든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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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The Blue Sharks : 가장 작은 나라가 만든 가장 넓은 연결

인구 50여만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무대에서 스페인을 막아섰다. 점수판이 아니라, 흩어진 마음을 깨우고 키운 '관계의 운동'을 BARAM Framework로 읽는다. (BARAM 매거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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