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떼땅져에서 삶의 향기를 발견하다
프랑스 샹파뉴 랭스(Reims)는 샴페인의 심장이다. 봄 햇살 빛나는 3월, 샹파뉴 테루아의 수호자 떼땅져를 방문했다.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는 와인 브랜드의 혁신과 철학을 전하는 칼럼이다. 태극기가 휘날리는 방문자 센터에서 떼땅져가 가진 환대 정신을 발견했다. 이 곳에서 경험한 떼땅져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소믈리에 타임즈에 기고했다. 바람뉴스레터를 통해 좀 더 자세한 뒷 얘기를 전한다.
Chateau Haut-Brion 2017 샤토 오브리옹2017을 만난 미드나잇 인 서울 2024
샤토 오브리옹 2017을 만났다. 지난 2024년 12월 일 년을 준비한 와인 모임의 중요한 이벤트가 있었다. 두 달에 한 번씩 만나는 와인 모임의 출발은 샤토 오브리옹을 같이 마시는 경험을 가지는 것이었다. 비상계엄으로 만나지 못하는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2024년 서울의 야심한 밤에 그라브 페삭 레오낭의 유일한 보르도 5대 그랑크뤼 클라세 2017년 빈티지 샤토 오브리옹을 만났다.
"Here's looking at you, kid."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카사블랑카, 멈 코르동 루즈
나치 점령을 피해 자유를 찾아 떠나는 이들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가트 Humphrey Bogart와 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은 시대를 초월한 사랑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Here's looking at you, kid."
샴페인과 혁신 Innovative Experience Champagne, 와인에서 배우는 혁신 이야기
샴페인의 버블을 사로잡는 기술은 어느 한순간에 영감이나 단순한 발견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양조자가 오랜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발효 기법과 조절하는 혁신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우연입니다. 와인은 효모의 작용으로 발효가 되는데, 효모는 자신이 만들어낸 알코올에 의해 죽습니다. 뜨거운 열은 효모를 죽이지만, 차가운 온도는 그렇지 않고 효모의 활동을 정지 시킵니다. 샴페인의 특별한 경험에 자리하고 있는 혁신을 만나봅시다.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고객을 나의 매력에 반하게 하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모닝턴 페닌슐라에는 와인에 진심이 생산자들이 더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포토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이 만든 와인은 고객들이 사랑에 빠질 매력이 넘친다.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W moments)와 함께 5 곳의 와이너리를 만나보자.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고객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자.
바람과 햇살의 조화가 만든 태즈메이니아의 보석, 호바트를 거닐며 결국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찾아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객의 관점으로 경험하고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야 우리는 고정관념에서 탈출할 수 있다.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 혁신, 고객을 향하다.
한국인으로 나파에서 한국적인 농법을 활용하고자 자신의 브랜드로 “혁신”을 선택한 세실 박(Cecil Park)이 생산한 비오니에를 만났다. 혁신은 와인 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관련성을 유지하며 지속 성장에 중요하다. 즉 비즈니스를 유지하고 성장하는 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