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ooseok Oh

Dr. Jooseok Oh

Seoul, Korea
CEO, Helping Brand Leaders Through Experience-Driven Differentiation | Author | Speaker | Ph.D.&DBA Business School Lausanne, Aalto EMBA CXO@bluein, VP@neodgim, Sr.Director @TBWA KOREA
16
Jul

디 오픈 2025, 153회 로얄 포트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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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야닉 시너, 2025 윔블던 남자 단식 우승

2025년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야닉 시너가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초의 이탈리안 윔블던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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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Jul

브랜드의 이야기 75%가 잘못 해석되는 이유: 50년 전 통찰이 현실이 된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위기

브랜드 스토리가 고객과 오디언스에게 그대로 전달된다고 믿진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브랜드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나아가 일반 오디언스와의 관계에서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50년 전 연구자의 통찰을 다시 돌아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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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15. Inquiry, 질문들

"박사과정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룬 12가지 주제들이 모두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다. 때로는 경험자의 조언과 동료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완벽이 아니라 완수가 목표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되,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는 말자.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것이다." 14편을 마무리하며 보내는 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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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14. Branding, 박사 학위 과정 전체가 개인의 브랜딩

"어느 날 깨달았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이 브랜딩 활동이다. 브랜드 경험 차원 연구라는 전문성,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방법론적 역량, 실무와 학문을 연결하는 독특한 포지셔닝 등 이 모든 것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뒤늦게 깨달은 박사과정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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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13 Driting 방황의 의미

"요트를 조정해보았는가? 박사과정은 도로를 달리는 것이 아니라 요트를 모는 것과 비슷하다. 정확히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파도와 바람으로 비스듬히 흘러가는 것이다." 스위스 지도교수님이 주신 번개 같은 깨달음. 방향감각을 잃고 헤매던 순간에 찾아온 새로운 관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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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4. 전략을 수립하라

1년 차를 지날 즈음, 내가 세운 백캐스팅 가설은 낭만적이었다. 대안도 없고, 저널 투고라는 당면 과제에 대한 현실적인 진척도가 느렸다. 그때 결정했다. 주말 테니스를 포기하기로. 그리고 깨달았다. 전략은 계획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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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12. Routine 지속 가능한 루틴 설계

"박사과정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착각 중 하나는 '머리만 쓰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연구는 지적 활동이니까 몸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6개월 후, 나는 완전히 다른 현실에 직면했다. 모든 연구자의 에너지는 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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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l

직장인 경영학박사에게 보내는 응원 #11. Supervisor 지도교수는 파트너

"처음에는 전통적인 사제관계를 상상했다. 교수님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고, 나는 그것을 배우고 따라하면 되는 관계.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연구는 사실 내가 하는 것이다. 지도교수님에게 가이드를 요청하지만 실제 경험은 나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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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l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_나의 이름으로 불러줘, 타우라지(Taurasi)

'남부의 바롤로'가 아니라 나의 이름 '타우라지'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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