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ARAM

바람 BARAM

경험이 브랜드를 만든다. 바람 BARAM은 BARAM Framework — Brand·Audience·Relationship·Alignment·Momentum으로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을 읽는 월간 매거진. Why-Experience? 시리즈, 오주석 박사 발행.
03
May

나이키가 알려 주는 날개의 의미_함께 날 때, 더 멀리 난다

혼자여도 괜찮다. 하지만 함께 하면 더 멀리 난다. 이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적인 표현이 내포하는 다른 관점이다. 위대한 개인도 결국 혼자일 때 쓰러진다. 하지만 함께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4 min read
03
May

나이키가 알려준 당신의 날개

당신이 도달하고 싶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 당신의 날개로 비상하라. 당신의 날개는 당신안에 있다. 그 날개를 펴고 비상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실패에 굴복하지 말고 당신을 믿어라.
3 min read
03
May

붉은 돼지, 어른을 위한 서정시

6 min read
16
Apr

🌸 벚꽃 향기 사라진 4월

바람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보내는 이번 달 이야기는 벚꽃 향기 사라진 4월이다. 에디터 스토리는 '향기에 대한 기억', 벚꽃 도시 진해, 스타벅스의 봄 시즌, 책 [영혼의 설계자], 생성형 AI, 그리고 액티브 시니어를 담았다. 이번 달에도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란다.
11 min read
16
Apr

로리 매킬로이 드디어 그린 재킷을 입다

마스터즈의 우승자는 하늘이 정한다고 한다. 그토록 원하던 그린 재킷을 입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그의 우승처럼 천국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마스터즈 골프 대회가 최고의 브랜드 경험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
12 min read
14
Apr

매직 캐슬 호텔의 특별한 환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한 호텔. 하지만 22년간 이어진 ‘체리 레드 전화기의 마법’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절정을 선사합니다. 우리가 감동하는 환대란 무엇일까요? LA 매직 캐슬 호텔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3 min read
07
Apr

뜨거운 성수동, 그 안의 감각적인 변화들

성수동 연무장길의 팝업 스토어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임대료는 계속 올라가지만, 팝업 스토어는 새로운 브랜드로 채워진다. 브랜드는 독특한 경험 공간을 통해 디지털 세상의 고객을 현실에서 마주한다. 새로운 경험, 잊을 수 없는 경험은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브랜딩과 마케팅은 디지털에서 충분하다. 오프라인은 새로운 미디어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성수동의 봄바람이 차가운 날, 뜨거운 브랜드의 경쟁장을 둘러봤다.
10 min read
05
Apr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부터 시작된 암울했던 밤의 시간이 끝났다. 여전히 극복해야 할 많은 난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하지만 우리의 힘으로 우리가 원하는 민주주의를 피흘리며 쟁취한 과거의 경험이 우리를 이렇게 성장시켰다.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질서적인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
7 min read
04
Apr

디커플링, 시장을 만드는 상상력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탈레스 테이셰이라(Thales Teixeira)는 HBR 2019, “Disruption Starts with Unhappy Customers, Not Technology”에서 말했다. “Disruption now begins with the customer. It happens when some part of the customer value chain is decoupled, then rebuilt.” 기술은 수단일 뿐이다. 혁신은 고객의 불만, 불편, 욕망에서 시작된다.
7 min read
02
Apr

조직을 이끄는 사람들이 조직을 가장 모른다

많은 리더가 조직을 안다고 믿지만, 정작 조직은 그들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살아 있다. 헨리 민츠버그는 50년 전부터 이 사실을 지적해왔고, 그의 통찰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조직을 진짜로 이해하지 못한 채 전략을 짜는 건, 지도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4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