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것이 미래가 되는 순간- 한글에서 시작된 한국적 창의성, 그리고 새로운 K-Experience
런던 피카딜리의 한국 전통 이미지, 국립중앙박물관의 놀이, 그리고 한글. 오래된 것이 어떻게 다시 오늘의 경험이 되는지, 새로운 K-Experience의 작동 방식을 살펴본다. (BARAM 매거진 10월호)
바람 매거진 9월호_우연과 계획
독자 여러분, 바람 매거진 9월 이야기 전합니다. 9월의 바람(BARAM)은 ‘우연과 계획’을 이야기합니다. 부산 북항에 나타난 부캉이와 여수세계섬박람회, 윔블던과 US Open, 세종 만년필과 네오 폴리매스, Rare Champagne까지. 다섯 편의 이야기로 우리가 경험을 어디까지 설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좋은 경험에 왜 ‘계획된 여백’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잘 지내시죠? 한가위가 제일 좋습니다
브랜드 컨설팅만 하려던 사람이 왜 매주 한 편의 이야기를 쓰게 됐을까요? 한가위에 전하는 감사 인사와 구독자 1,000명의 약속 (BARAM 매거진 9월호)
The Rules of Experience : 윔블던과 US Open은 경험의 경계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윔블던의 집중과 US Open의 참여는 서로 다른 경험의 경계를 만든다. 관객이 콘텐츠 생산자가 된 시대, BARAM의 관점에서 Experience Boundary와 브랜드의 약속을 살펴본다.(BARAM 매거진 9월호)
The First Lines : 김어준의 세종 만년필을 쓰기 시작했다
세종 만년필이 배송되자 기다림은 필기가 됐습니다. 첫 일주일의 사용과 83개의 공식몰 후기에서 김어준, 세종 만년필, 오디언스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BARAM 매거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