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Scholar, One Year Later : 1년 후, 다시 보내는 응원
AI가 문헌을 정리하고 초고까지 다듬는 시대, 직장인 박사의 공부는 쉬워졌을까요? 전자책 발행 1년, 다시 보내는 응원. (BARAM 매거진 7월호)
바람 매거진 6월호_언더독 : 모두가 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나의 길을 만든다
독자 여러분, 6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6월의 바람(BARAM)은 '언더독'을 이야기합니다. 약자라 불린 자리에서, 신분과 기원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리고 모두가 가는 길을 거부한 자리에서. 여섯 편의 이야기로 '나의 길을 만든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The Blue Sharks : 가장 작은 나라가 만든 가장 넓은 연결
인구 50여만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무대에서 스페인을 막아섰다. 점수판이 아니라, 흩어진 마음을 깨우고 키운 '관계의 운동'을 BARAM Framework로 읽는다. (BARAM 매거진 6월호)
Vendredi Gourmand : 미디어가 된 브랜드, 파리 5구에 닻을 내리다
1990년대 파리에서 노숙하며 배낭 여행하던 청년이 30년 뒤 그 자리에 미식 공간을 연다면? 거대 미디어 브랜드 '김어준'이 파리 5구 방드르디 구르망(Vendredi Gourmand)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서사를 확장하는 압도적 모멘텀을 분석합니다. (BARAM 매거진 6월호)
[The Authenticity of the Underdog] : 100%의 성공보다 빛나는 '과정의 진정성'
1등만 기억하는 세상? 완벽한 우승보다 전 세계의 마음을 울린 무명 테니스 선수의 눈부신 2등 서사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BX)의 해답을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