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ooseok Oh

Dr. Jooseok Oh

Seoul, Korea
CEO, Helping Brand Leaders Through Experience-Driven Differentiation | Author | Speaker | Ph.D.&DBA Business School Lausanne, Aalto EMBA CXO@bluein, VP@neodgim, Sr.Director @TBWA KOREA
14
Apr

The Empty Feed : 완벽한 AI 앞에서 만년필의 비효율을 사랑하다

입력창에 몇 글자만 넣어도 유려한 글이 쏟아지는 시대. 우리는 왜 손에 잉크를 묻혀가며 낡은 피드를 씻어내고 새로운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야 할까요? (BARAM 매거진 4월호)
6 min read
14
Apr

Jooseok Oh Selected as a Speaker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Jooseok Oh has been selected as a speaker at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is session,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 brings Korea’s human-centered experience stories to a global audience.
5 min read
11
Apr

맟춤 셔츠는 사라질까? 나를 긍정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

AI가 1초 만에 당신의 치수를 잴 때, 새빌 로의 장인은 당신의 생애를 묻습니다.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기다림'이라는 비효율을 구매할까요? 셔츠라는 도화지에 담긴 자아 긍정의 미학을 파헤칩니다. (BARAM 매거진 4월호)
6 min read
04
Apr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The Honest Farmer : '아티스트'를 거부하고 '농부'를 선택한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90%의 시간을 포도밭에서 보내는 13세대 와인메이커,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그가 서울에서 전한 '농부의 철학'과 알자스 와인의 본질. BARAM 3.0 프레임워크로 분석한 와인메이커 디너의 기록. (BARAM 매거진 3월호)
5 min read
03
Apr

조선의 르네상스 우먼, 신사임당을 만나다

"방법이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결국 하나예요." 그림을 그리다 시가 떠오르고, 자수를 놓다 리듬을 발견했던 신사임당. 돈을 밝힌 적 없었지만 5만 원권에 얼굴이 새겨지고, 재테크 유튜브 채널에 이름이 붙은 조선의 감각적 통합 창조자를 만나봅니다.
19 min read
01
Apr

[The Return to Substance] : 가장 나다운 '실체'가 만드는 브랜드 모멘텀

김선태, BTS, 앤스로픽 등 7가지 사례로 분석한 3월의 브랜드 리포트. AI 시대, 기술로 복제 불가능한 '브랜드 실체'가 어떻게 오디언스와 정렬되어 강력한 모멘텀을 만드는지 BARAM 3.0 프레임워크로 진단합니다.
11 min read
30
Mar

오주석, London Experience Week 2026 스피커 선정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세션 공개

오주석 대표가 London Experience Week 2026 스피커로 선정되었다. 발표 세션은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으로, 대한민국의 인간적인 경험과 BARAM 프레임워크를 글로벌 경험경제 무대에서 소개한다.
7 min read
22
Mar

The Sovereign Echo : 12,000개의 보라빛 시그널로 발견한 BTS 그리고 아리랑

기성 언론들이 분석하는 BTS 의 컴백무대에 대한 이야기보다 아미들이 남긴 다양한 텍스트를 통해 보라빛 응원의 내용을 살펴보자
10 min read
11
Mar

전쟁에 도입된 AI와 우리의 미래

AI가 전장의 심장이 된 지금, 우리는 어떤 알고리즘을 신뢰해야 할까요?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엇갈린 선택을 통해 본 기술 주권의 미래를 생각해 봅니다.
8 min read
10
Mar

The Thorns of Independence : 가장 완벽한 불협화음, 더 로즈(The Rose)

1988년 신해철의 ‘그대에게’부터 2024년 더 로즈의 코첼라 무대까지. 댄스 음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K-밴드의 뜨거운 유전자가 어떻게 글로벌 모멘텀으로 부활했는지 분석한 바람의 시선.
8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