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뉴스레터 6월호: 여름과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 큐레이션, 6월의 바람 뉴스레터
브랜드 경험 전문가가 선별한 6월 큐레이션 - 청와대 관람기, 경영학박사 가이드북 출간, 미션임파서블 리뷰, 경험의 멸종 독서 에세이, 베르가모 여행기, 리슬링 와인 칼럼, 네오 폴리매스 커뮤니티까지
프란체스코 하예즈, 키스
사랑의 열정과 조국을 향한 헌신 사이, 침묵 속에 남겨진 장엄한 이별의 순간.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에서 만난 프란체스코 하예즈의 《키스》는 낭만주의가 건넨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였다.
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브랜드 이야기
도시에서 브랜드 경험을 배운다. 우리 삶의 현장이자 관광, 투자, 국가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녹아있는 도시는 브랜드의 무대이자 그 자체로 경험 브랜드다. 런던, 뉴욕, 파리, 도쿄, 싱가포르 등이 여전히 상위권이다. 서울은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10위권 밖으로 위치한다. 순위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 도시 매력도, 경제적 역량으로 평가 받은 도시 브랜드를 살펴보자.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루이 로드레가 만드는 샴페인의 미래
샹파뉴 랭스에서 만난 루이 로드레 셀러마스터 장 바티스트 레까이용와 오주석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소믈리에 타임즈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에서는 4종의 루이 로드레 샴페인 테이스팅과 함께 나눈 브랜드가 미래를 준비하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기사는 본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