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하예즈, 키스
사랑의 열정과 조국을 향한 헌신 사이, 침묵 속에 남겨진 장엄한 이별의 순간.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에서 만난 프란체스코 하예즈의 《키스》는 낭만주의가 건넨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였다.
커뮤니티 마케팅_소속감을 디자인하라
마크 W. 세퍼는 커뮤니티 마케팅 Belong to the Brand 에서 소속감을 디자인하라고 말한다. 이제 더 이상의 마케팅 기법은 유효하지 않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제 어떤 전통적인 또는 새로운 광고 기법도 통하지 않는다. 실제 브랜드는 커뮤니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브랜드 경험 기획자들은 이 커뮤니티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물리학자는 두뇌를 믿지 않는다_Into The Impossible
살아있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9인이 전하는 인생의 태도. 운, 재능,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위대한 과학자들도 우리처럼 벽을 만나고, 어둠 속을 헤맨다.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브랜드 이야기
도시에서 브랜드 경험을 배운다. 우리 삶의 현장이자 관광, 투자, 국가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녹아있는 도시는 브랜드의 무대이자 그 자체로 경험 브랜드다. 런던, 뉴욕, 파리, 도쿄, 싱가포르 등이 여전히 상위권이다. 서울은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10위권 밖으로 위치한다. 순위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 도시 매력도, 경제적 역량으로 평가 받은 도시 브랜드를 살펴보자.
폴리매스Polymath 의미와 대중의 이해
와카스 아메드가 저술한 폴리매스라는 책이 출간된지도 이미 5년이 흘렀다. 이제 AI와 함께 폴리매스에 대한 개념을 다시 풀어본다. 폴리매스는 전통적 개념이지만 이 시대를 향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AI 시대에 걸맞는 네오 폴래매스을 요구하고 있다. AI 혁명으로 세상은 완전한 질적 변혁이 이루어질 것이다. 인간 중심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리더, 네오 폴리매스는 전통적인 천재형이 아닌 앞으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우리 자신이다.
정영욱 작가와의 만남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베스트셀러 에세이 작가를 만났다. 그의 브랜드를 위해 할 일이 무엇일지 잘 모르겠다 했다. 솔직히 내가 배운게 많았다.
브루노 파이야르에서 찾은 브랜드 혁신
상퍄뉴에서 40년 역사를 가진 신생 하우스가 시장을 만들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수 있을까?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약자에서 도전자로 전환하며 독보적인 브랜드로 되는 길은 험난하다. 하지만 굽히지 않는 신념과 철학으로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는 브랜드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