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매거진 7월호_네오 폴리매스 : 명함 한 줄에 갇히지 않는 사람들
독자 여러분, 7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7월의 바람(BARAM)은 '네오 폴리매스'를 이야기합니다. 1년간 만난 서른여섯 명의 이름 없는 폴리매스들, 경계 위의 문장가, 두 개의 정체성으로 사는 직장인 박사, 그리고 폴리매스를 닮은 도시까지. 여덟 편의 이야기입니다.
AI에 읽히되, AI로 환원되지 않는 것 — 새로운 낭만의 시대, 브랜드와 비즈니스가 향해야 할 방향
AI가 이해하고 인용할 수 있는 문법으로 글을 쓰고, 창조적 작업조차 AI가 정한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 시대. 이것은 정보혁명의 과실에 대한 반대급부가 아닌가. 18세기 계몽주의와 산업혁명에 대한 반동으로 낭만주의가 탄생했듯이, 알고리즘의 규격화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 "새로운 낭만"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BARAM Framework의 Brand와 Alignment 교차점에서 읽어내는, 개인·조직·비즈니스·브랜드의 이중 적응 전략 — "AI에 읽히되, AI로 환원되지 않는 것."
Working Scholar, One Year Later : 1년 후, 다시 보내는 응원
AI가 문헌을 정리하고 초고까지 다듬는 시대, 직장인 박사의 공부는 쉬워졌을까요? 전자책 발행 1년, 다시 보내는 응원. (BARAM 매거진 7월호)
바람 매거진 6월호_언더독 : 모두가 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나의 길을 만든다
독자 여러분, 6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6월의 바람(BARAM)은 '언더독'을 이야기합니다. 약자라 불린 자리에서, 신분과 기원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리고 모두가 가는 길을 거부한 자리에서. 여섯 편의 이야기로 '나의 길을 만든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The Blue Sharks : 가장 작은 나라가 만든 가장 넓은 연결
인구 50여만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무대에서 스페인을 막아섰다. 점수판이 아니라, 흩어진 마음을 깨우고 키운 '관계의 운동'을 BARAM Framework로 읽는다. (BARAM 매거진 6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