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한가위가 제일 좋습니다
브랜드 컨설팅만 하려던 사람이 왜 매주 한 편의 이야기를 쓰게 됐을까요? 한가위에 전하는 감사 인사와 구독자 1,000명의 약속 (BARAM 매거진 9월호)
The Rules of Experience : 윔블던과 US Open은 경험의 경계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윔블던의 집중과 US Open의 참여는 서로 다른 경험의 경계를 만든다. 관객이 콘텐츠 생산자가 된 시대, BARAM의 관점에서 Experience Boundary와 브랜드의 약속을 살펴본다.(BARAM 매거진 9월호)
The First Lines : 김어준의 세종 만년필을 쓰기 시작했다
세종 만년필이 배송되자 기다림은 필기가 됐습니다. 첫 일주일의 사용과 83개의 공식몰 후기에서 김어준, 세종 만년필, 오디언스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BARAM 매거진 9월호)
바람 매거진 8월호_기억 : 경험은 지나가고, 관계는 남는다
독자 여러분, 바람 매거진 8월 이야기 전합니다. 8월의 바람(BARAM)은 ‘기억’을 이야기합니다. 극장과 시칠리아, 이어령의 질문과 에트나의 포도, AI와 광복절 캠페인까지. 일곱 편의 이야기로 지나간 경험이 어떻게 관계가 되고 다음 선택을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Memory in the Dark : 어둠 속에서 남은 것
영화가 끝난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줄거리일까요, 그날의 감정일까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에서 브랜드 경험의 실체를 생각합니다. (BARAM 매거진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