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 : Going to London Experience Week 2026
2026년 4월 런던에서 열리는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 참석합니다. 단순한 참관과 네트워킹만 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2025년 연말, 1년전의 엄중한 히기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회복력의 상징이자 인간적인 경험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가장 인간적인 경험을 전하고 오겠습니다. 최종 스퍼커 파이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2025 브랜드 경험 Top3 이야기
3억 뷰를 돌파한 K-pop 애니메이션, 한국에 26만 개 GPU를 약속한 AI 리더들, 그리고 6천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2025년 대한민국 브랜드 경험을 정의한 세 가지 순간을 돌아봅니다.
도시 브랜딩과 브랜드 경험
AI는 토리노 리뷰에서 4가지 경험 차원을 찾아냈다. 박물관은 머리를 채우고, 초콜릿은 오감을 채운다. 삿포로를 두 번, 비엔나를 30년에 걸쳐 세 번 방문하며 발견한 것. 도시는 브랜드 경험의 원형이다. BARAM Framework로 분석한 2025 Destination Branding.
응원봉, 깃발 그리고 선결제_2024년 12월 3일, 민주주의를 경험하다
2024년 12월 3일, 6시간의 계엄. 그 이후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촛불 대신 응원봉을 들었다. 재치있는 깃발을 흔들었다. 선결제 커피를 나눴다. 1980년 광주의 주먹밥이 2024년 서울의 연대 문화로 부활했다. 민주주의를 다시 디자인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