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미는 150만 명이다. 블랙핑크 블링크는 전 세계를 움직인다. 한국은 세계 최강 팬덤 문화를 만들었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브랜드에는 팬덤이 없는가?
오징어게임과 기생충은 세계를 사로잡았다. K-컬처는 대담하고 파격적이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마케팅은 "포토존 + 굿즈 + 음료"로 수렴하는가?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서 발표한 Human Tech 관점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을 인간 중심으로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소규모 오프라인 특강입니다. BARAM Framework를 통해 브랜드와 오디언스의 관계 정렬과 경험의 흐름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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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The Weight of Worth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끝없이 밀려오는 무가치함의 위협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화제의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세 가지 장면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현실을 마주하는 생존의 서사를 전합니다. (BARAM 매거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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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The Authentic Voice : AI 시대, 텍스트의 종말과 관계의 진화
Excerpt: 완벽한 AI의 문장 속에서 '진짜 사람'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텍스트의 종말이 불러온 대면 평가의 부상과 새로운 관계의 룰을 해독합니다. (BARAM 매거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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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The Digital Sorcerer: 런던에서 만난 아티스트 도즈(Doddz)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서 만난 AR 아티스트 도즈(Doddz). 팝콘 향이 나는 캔버스와 실시간 대화로 완성되는 미디어 아트까지, 기술 너머 인간의 감정을 터치하는 그의 경험 설계 문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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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May
The Bitter Aftertaste : 미슐랭 3스타의 무게와 사과(Apology)의 타이밍
대한민국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모수의 와인 사건을 통해 브랜드 리더십과 럭셔리 서비스의 임계치를 분석한 BARAM 매거진의 심층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