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통합자(Knowledge Synthesizer), 이어령 선생을 만나다
현대의 네오 폴리매스에게 던진 같은 질문을 이어령 선생에게 던졌다 — 새 분석 도구인 네오 폴리매스 DNA 앱을 통해 확인해 본 그의 아키타입은 지식 통합자다.
The Hidden Mountain :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린다
명함에 적힌 한 줄이 그 사람의 전부일까요? 매주 한 분씩 1년, 서른여섯 분을 만나 확인한 것. (BARAM 매거진 7월호)
연암 박지원과의 가상 인터뷰: 경계 위의 통섭 문장가가 전하는 21세기 네오 폴리매스의 길
문장가이자 사상가, 그리고 현감. 『열하일기』 한 권으로 조선의 글쓰기를 뒤흔든 연암 박지원(1737–1805) 선생을 네오 폴리매스의 관점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 인터뷰는 사료와 저술에 기반한 가상 인터뷰입니다.
조선 최고의 발명 장인, 장영실 어른과의 대화:21세기 네오 폴리매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정약용이 책상에서, 세종이 시스템에서 통섭했다면 장영실은 손과 물질로 통섭했다. 동래현 관노 출신에서 종3품 대호군까지, 자격루·앙부일구·측우기·갑인자를 한 손으로 만들어낸 그가 사관법(四觀法)이라는 자기 학습법으로 21세기 AI 시대에 던지는 질문 — "그 AI라는 친구도 실패의 자리에서 배웁니까?"
세종대왕과의 가상 인터뷰:King of Polymath가 전하는 21세기 네오 폴리매스의 길
600년 전 조선의 군주가 21세기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건네는 한마디. "평범한 그대가 가장 위대한 폴리매스가 될 수 있네." 한글 창제부터 천문·음악·농학까지 통섭한 King of Polymath, 세종대왕과의 시공간을 넘은 가상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