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 : Going to London Experience Week 2026
2026년 4월 런던에서 열리는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 참석합니다. 단순한 참관과 네트워킹만 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2025년 연말, 1년전의 엄중한 히기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회복력의 상징이자 인간적인 경험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가장 인간적인 경험을 전하고 오겠습니다. 최종 스퍼커 파이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London, The Old Coat with AI: 런던, 낡은 코트 속의 인공지능
2026년, AI가 모든 것을 최적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왜 런던의 낡은 골목을 찾는가? BBR, Ministry of Sound, DeepMind를 통해 본 런던의 오리지널리티와 브랜드 경험(BX) 인사이트.
도시 브랜딩과 브랜드 경험
AI는 토리노 리뷰에서 4가지 경험 차원을 찾아냈다. 박물관은 머리를 채우고, 초콜릿은 오감을 채운다. 삿포로를 두 번, 비엔나를 30년에 걸쳐 세 번 방문하며 발견한 것. 도시는 브랜드 경험의 원형이다. BARAM Framework로 분석한 2025 Destination Branding.
남위 42도에서 불어온 바람,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2023년 호바트에서 발견한 생각. "고객이 좋아할 자신이 가진 것을 발견하라." 2년 후 서울에서 그 깨달음이 현실이 되었다.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작지만 강한 프리미엄 전략의 비밀을 BARAM의 프레임워크로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