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ooseok Oh

Dr. Jooseok Oh

Seoul, Korea
CEO, Helping Brand Leaders Through Experience-Driven Differentiation | Author | Speaker | Ph.D.&DBA Business School Lausanne, Aalto EMBA CXO@bluein, VP@neodgim, Sr.Director @TBWA KOREA
30
Apr

[Human Technology] : 서사와 기술의 정렬

기술의 속도가 인간의 해석을 앞지르는 시대, BARAM은 데이터 너머의 '인간적 진실성(Sincerity)'에 주목합니다. 새빌 로의 장인정신부터 AI 시대의 네오 폴리매스까지, 7개의 아티클을 통해 기술과 브랜드 서사가 완벽히 정렬(Alignment)되는 'Human Technology'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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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바 고든스에서 발견한 가장 강한 기술, 사람

135년 된 런던의 지하 와인 바에서 서울 광장의 응원봉을 떠올렸습니다. 가장 강력한 기술은 시스템이 아닌 사람임을 증명한 '더블유 모먼츠(W Moments)'의 통찰.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에서 확인한 인간 기술의 본질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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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pr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_The Architecture of Cheering : 계엄의 밤, 우리가 서로를 응원한 방법

2024년 겨울, 계엄령의 차가운 밤을 녹인 것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닌 서로를 향한 '응원'이었습니다. 아이돌 응원봉과 유쾌한 밈 깃발,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미리 결제한 커피 한 잔. 팬덤의 문화가 어떻게 위대한 시민의 기술로 진화했는지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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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Preparing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A preview of my London Experience Week 2026 session on lightsticks, meme flags, prepaid coffee, and what Korea reveals about human-centered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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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pr

The Empty Feed : 완벽한 AI 앞에서 만년필의 비효율을 사랑하다

입력창에 몇 글자만 넣어도 유려한 글이 쏟아지는 시대. 우리는 왜 손에 잉크를 묻혀가며 낡은 피드를 씻어내고 새로운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야 할까요? (BARAM 매거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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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pr

Jooseok Oh Selected as a Speaker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Jooseok Oh has been selected as a speaker at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is session,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 brings Korea’s human-centered experience stories to a global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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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

맟춤 셔츠는 사라질까? 나를 긍정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

AI가 1초 만에 당신의 치수를 잴 때, 새빌 로의 장인은 당신의 생애를 묻습니다.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기다림'이라는 비효율을 구매할까요? 셔츠라는 도화지에 담긴 자아 긍정의 미학을 파헤칩니다. (BARAM 매거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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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Apr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The Honest Farmer : '아티스트'를 거부하고 '농부'를 선택한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90%의 시간을 포도밭에서 보내는 13세대 와인메이커,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그가 서울에서 전한 '농부의 철학'과 알자스 와인의 본질. BARAM 3.0 프레임워크로 분석한 와인메이커 디너의 기록. (BARAM 매거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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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pr

조선의 르네상스 우먼, 신사임당을 만나다

"방법이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결국 하나예요." 그림을 그리다 시가 떠오르고, 자수를 놓다 리듬을 발견했던 신사임당. 돈을 밝힌 적 없었지만 5만 원권에 얼굴이 새겨지고, 재테크 유튜브 채널에 이름이 붙은 조선의 감각적 통합 창조자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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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pr

[The Return to Substance] : 가장 나다운 '실체'가 만드는 브랜드 모멘텀

김선태, BTS, 앤스로픽 등 7가지 사례로 분석한 3월의 브랜드 리포트. AI 시대, 기술로 복제 불가능한 '브랜드 실체'가 어떻게 오디언스와 정렬되어 강력한 모멘텀을 만드는지 BARAM 3.0 프레임워크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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