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Leadership: The Strategic Patience of Bollinger
Time is not a cost, but capital. How Bollinger uses its "Aromatic Bomb" reserve wines and the R.D. strategy to turn patience into premium value. A lesson for CEOs.
The Innovation Code of Tasmania: Purity, Coolness, and Patience
How does a small island create disproportionate value? Discover Tasmania's innovation code: turning Purity, Coolness, and Patience into a global brand strategy.
2025년 12월의 바람
2025년 마지막 바람 뉴스레터입니다. 2026년부터는 월별 큐레이션으로 전환합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경험 분석, 네오 폴리매스 커뮤니티, 도시 브랜드, 더블유 모먼츠, 그리고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특집까지. 새해를 준비하는 브랜드 경험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브랜드 경험
BTS 아미는 150만 명이다. 블랙핑크 블링크는 전 세계를 움직인다. 한국은 세계 최강 팬덤 문화를 만들었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브랜드에는 팬덤이 없는가?
오징어게임과 기생충은 세계를 사로잡았다. K-컬처는 대담하고 파격적이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마케팅은 "포토존 + 굿즈 + 음료"로 수렴하는가?
2026 브랜드 경험, 4가지의 전환점
2026년 브랜드 경험 예측 리포트 종합 분석. Forrester CX Predictions, Qualtrics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업계 전문가 12명이 공개한 AI 고객 서비스, 데이터 분석, 개인화 전략, 고객 충성도 트렌드. 검증된 데이터로 밝히는 2026년 4가지 전환점과 실무 액션 플랜.
2025 브랜드 경험 Top3 이야기
3억 뷰를 돌파한 K-pop 애니메이션, 한국에 26만 개 GPU를 약속한 AI 리더들, 그리고 6천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2025년 대한민국 브랜드 경험을 정의한 세 가지 순간을 돌아봅니다.
도시 브랜딩과 브랜드 경험
AI는 토리노 리뷰에서 4가지 경험 차원을 찾아냈다. 박물관은 머리를 채우고, 초콜릿은 오감을 채운다. 삿포로를 두 번, 비엔나를 30년에 걸쳐 세 번 방문하며 발견한 것. 도시는 브랜드 경험의 원형이다. BARAM Framework로 분석한 2025 Destination Branding.
남위 42도에서 불어온 바람,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2023년 호바트에서 발견한 생각. "고객이 좋아할 자신이 가진 것을 발견하라." 2년 후 서울에서 그 깨달음이 현실이 되었다.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작지만 강한 프리미엄 전략의 비밀을 BARAM의 프레임워크로 살펴본다.
응원봉, 깃발 그리고 선결제_2024년 12월 3일, 민주주의를 경험하다
2024년 12월 3일, 6시간의 계엄. 그 이후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촛불 대신 응원봉을 들었다. 재치있는 깃발을 흔들었다. 선결제 커피를 나눴다. 1980년 광주의 주먹밥이 2024년 서울의 연대 문화로 부활했다. 민주주의를 다시 디자인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