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_The Architecture of Cheering : 계엄의 밤, 우리가 서로를 응원한 방법
2024년 겨울, 계엄령의 차가운 밤을 녹인 것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닌 서로를 향한 '응원'이었습니다. 아이돌 응원봉과 유쾌한 밈 깃발,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미리 결제한 커피 한 잔. 팬덤의 문화가 어떻게 위대한 시민의 기술로 진화했는지 조명합니다.
Preparing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A preview of my London Experience Week 2026 session on lightsticks, meme flags, prepaid coffee, and what Korea reveals about human-centered experience.
Jooseok Oh Selected as a Speaker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Jooseok Oh has been selected as a speaker at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is session,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 brings Korea’s human-centered experience stories to a global audience.
오주석, London Experience Week 2026 스피커 선정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세션 공개
오주석 대표가 London Experience Week 2026 스피커로 선정되었다. 발표 세션은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으로, 대한민국의 인간적인 경험과 BARAM 프레임워크를 글로벌 경험경제 무대에서 소개한다.
The Sovereign Echo : 12,000개의 보라빛 시그널로 발견한 BTS 그리고 아리랑
기성 언론들이 분석하는 BTS 의 컴백무대에 대한 이야기보다 아미들이 남긴 다양한 텍스트를 통해 보라빛 응원의 내용을 살펴보자
흑백요리사 시즌 2 최강록과 깨두부
"나를 위한 요리는 라면"이라던 최강록이 팔이 마비될 듯 깨두부를 저은 이유. 24시간 현장을 지키다 새벽까지 논문과 씨름하던 우리의 '지독한 몸부림'과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AI 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적 밀도'가 만드는 브랜드 경험의 진짜 깊이를 전합니다.
2025 브랜드 경험 Top3 이야기
3억 뷰를 돌파한 K-pop 애니메이션, 한국에 26만 개 GPU를 약속한 AI 리더들, 그리고 6천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2025년 대한민국 브랜드 경험을 정의한 세 가지 순간을 돌아봅니다.
도시 브랜딩과 브랜드 경험
AI는 토리노 리뷰에서 4가지 경험 차원을 찾아냈다. 박물관은 머리를 채우고, 초콜릿은 오감을 채운다. 삿포로를 두 번, 비엔나를 30년에 걸쳐 세 번 방문하며 발견한 것. 도시는 브랜드 경험의 원형이다. BARAM Framework로 분석한 2025 Destination Branding.
남위 42도에서 불어온 바람,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2023년 호바트에서 발견한 생각. "고객이 좋아할 자신이 가진 것을 발견하라." 2년 후 서울에서 그 깨달음이 현실이 되었다. 태즈메이니아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작지만 강한 프리미엄 전략의 비밀을 BARAM의 프레임워크로 살펴본다.
K-만년필 세종, 시스템을 만드는 브랜드 김어준
배송일 미정인데도 예약하고, 2027년까지 기다릴 수 있고, 30만원짜리가 200만원에 거래된다. 김어준의 만년필 프로젝트가 증명하는 Movement Brand. 기존 시스템을 이용하는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