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gital Sorcerer: 런던에서 만난 아티스트 도즈(Doddz)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서 만난 AR 아티스트 도즈(Doddz). 팝콘 향이 나는 캔버스와 실시간 대화로 완성되는 미디어 아트까지, 기술 너머 인간의 감정을 터치하는 그의 경험 설계 문법을 소개합니다. (바람 매거진)
The Bitter Aftertaste : 미슐랭 3스타의 무게와 사과(Apology)의 타이밍
대한민국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모수의 와인 사건을 통해 브랜드 리더십과 럭셔리 서비스의 임계치를 분석한 BARAM 매거진의 심층 아티클.
[Human Technology] : 서사와 기술의 정렬
기술의 속도가 인간의 해석을 앞지르는 시대, BARAM은 데이터 너머의 '인간적 진실성(Sincerity)'에 주목합니다. 새빌 로의 장인정신부터 AI 시대의 네오 폴리매스까지, 7개의 아티클을 통해 기술과 브랜드 서사가 완벽히 정렬(Alignment)되는 'Human Technology'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The Empty Feed : 완벽한 AI 앞에서 만년필의 비효율을 사랑하다
입력창에 몇 글자만 넣어도 유려한 글이 쏟아지는 시대. 우리는 왜 손에 잉크를 묻혀가며 낡은 피드를 씻어내고 새로운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야 할까요? (BARAM 매거진 4월호)
맟춤 셔츠는 사라질까? 나를 긍정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
AI가 1초 만에 당신의 치수를 잴 때, 새빌 로의 장인은 당신의 생애를 묻습니다.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기다림'이라는 비효율을 구매할까요? 셔츠라는 도화지에 담긴 자아 긍정의 미학을 파헤칩니다. (BARAM 매거진 4월호)
[The Return to Substance] : 가장 나다운 '실체'가 만드는 브랜드 모멘텀
김선태, BTS, 앤스로픽 등 7가지 사례로 분석한 3월의 브랜드 리포트. AI 시대, 기술로 복제 불가능한 '브랜드 실체'가 어떻게 오디언스와 정렬되어 강력한 모멘텀을 만드는지 BARAM 3.0 프레임워크로 진단합니다.
The Thorns of Independence : 가장 완벽한 불협화음, 더 로즈(The Rose)
1988년 신해철의 ‘그대에게’부터 2024년 더 로즈의 코첼라 무대까지. 댄스 음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K-밴드의 뜨거운 유전자가 어떻게 글로벌 모멘텀으로 부활했는지 분석한 바람의 시선.
The Solitary Jockey : 김선태라는 '말'과 퍼스널 브랜딩의 해방
"누구의 말에 올라탈 것인가"라는 질문은 이제 구식입니다. 거대 조직의 페르소나를 내려놓고 스스로 브랜드의 실체가 된 남자의 질주. '충주맨'을 넘어 '인간 김선태'로 직진하는 그의 행보를 통해, AI 시대가 복제할 수 없는 진정성 있는 맥락과 퍼스널 주권의 본질을 BARAM의 프레임으로 정밀 분석합니다.
The Red Horse Paradox : 당신의 적토마는?
누구나 적토마(AI)를 가질 수 있는 시대, 당신의 고삐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밀라노의 불꽃부터 런던의 거리, 뉴질랜드 농부의 진심까지 담았습니다. 숫자를 지운 자리에 남는 브랜드의 본질을 전합니다. BARAM 매거진 2월호.
2026년 붉은 말의 해 : Going to London Experience Week 2026
2026년 4월 런던에서 열리는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 참석합니다. 단순한 참관과 네트워킹만 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2025년 연말, 1년전의 엄중한 히기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회복력의 상징이자 인간적인 경험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가장 인간적인 경험을 전하고 오겠습니다. 최종 스퍼커 파이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