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d Horse Paradox : 당신의 적토마는?
누구나 적토마(AI)를 가질 수 있는 시대, 당신의 고삐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밀라노의 불꽃부터 런던의 거리, 뉴질랜드 농부의 진심까지 담았습니다. 숫자를 지운 자리에 남는 브랜드의 본질을 전합니다. BARAM 매거진 2월호.
2026년 붉은 말의 해 : Going to London Experience Week 2026
2026년 4월 런던에서 열리는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에 참석합니다. 단순한 참관과 네트워킹만 하기에는 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2025년 연말, 1년전의 엄중한 히기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보여준 민주주의에 대한 회복력의 상징이자 인간적인 경험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든 가장 인간적인 경험을 전하고 오겠습니다. 최종 스퍼커 파이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AI가 도구인 시대가 끝났다: 에이전트의 시대로 전환하다
"월가는 비명을 질렀고, 크롬은 스스로 클릭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2월, AI는 도구(Tool)를 넘어 대리인(Agent)이 되었습니다. 불(OpenAI), 물(Google), 파트너(Anthropic)로 나뉜 에이전트 삼국지. 당신의 주체성은 안녕하십니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 AI 시대, 우리는 왜 다시 올림픽을 보는가?
BBC 인트로에서 발견한 거친 질감, 아리사의 노래가 전하는 망토 없는 영웅. AI 시대, 우리가 다시 올림픽을 봐야 하는 이유.
The Frozen Core: 본질은 얼지 않는다 (BARAM_2026년 1월)
런던의 낡은 코트, 최강록의 조림, 올리비에 르플레브의 와인, 그리고 네오 폴리매스. 2026년 1월, 차가운 시대에도 얼어붙지 않는 본질에 대하여.
The North Star Within: 당신의 북극성은 하늘에 있지 않다
AI가 쏟아내는 트렌드를 쫓느라 길을 잃으셨나요? 부르고뉴의 와인 메이커들은 하늘 대신 '바꿀 수 없는 땅'을 봅니다. 혁신은 외부의 별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제약을 파고들 때 시작됩니다.
흑백요리사 시즌 2 최강록과 깨두부
"나를 위한 요리는 라면"이라던 최강록이 팔이 마비될 듯 깨두부를 저은 이유. 24시간 현장을 지키다 새벽까지 논문과 씨름하던 우리의 '지독한 몸부림'과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AI 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적 밀도'가 만드는 브랜드 경험의 진짜 깊이를 전합니다.
2025년 12월의 바람
2025년 마지막 바람 뉴스레터입니다. 2026년부터는 월별 큐레이션으로 전환합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6 경험 분석, 네오 폴리매스 커뮤니티, 도시 브랜드, 더블유 모먼츠, 그리고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특집까지. 새해를 준비하는 브랜드 경험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브랜드 경험
BTS 아미는 150만 명이다. 블랙핑크 블링크는 전 세계를 움직인다. 한국은 세계 최강 팬덤 문화를 만들었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브랜드에는 팬덤이 없는가?
오징어게임과 기생충은 세계를 사로잡았다. K-컬처는 대담하고 파격적이다.
그런데 왜 한국 기업 마케팅은 "포토존 + 굿즈 + 음료"로 수렴하는가?
2026 브랜드 경험, 4가지의 전환점
2026년 브랜드 경험 예측 리포트 종합 분석. Forrester CX Predictions, Qualtrics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업계 전문가 12명이 공개한 AI 고객 서비스, 데이터 분석, 개인화 전략, 고객 충성도 트렌드. 검증된 데이터로 밝히는 2026년 4가지 전환점과 실무 액션 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