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향기 사라진 4월
바람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보내는 이번 달 이야기는 벚꽃 향기 사라진 4월이다. 에디터 스토리는 '향기에 대한 기억', 벚꽃 도시 진해, 스타벅스의 봄 시즌, 책 [영혼의 설계자], 생성형 AI, 그리고 액티브 시니어를 담았다. 이번 달에도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란다.
로리 매킬로이 드디어 그린 재킷을 입다
마스터즈의 우승자는 하늘이 정한다고 한다. 그토록 원하던 그린 재킷을 입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그의 우승처럼 천국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마스터즈 골프 대회가 최고의 브랜드 경험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
매직 캐슬 호텔의 특별한 환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한 호텔.
하지만 22년간 이어진 ‘체리 레드 전화기의 마법’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절정을 선사합니다.
우리가 감동하는 환대란 무엇일까요?
LA 매직 캐슬 호텔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뜨거운 성수동, 그 안의 감각적인 변화들
성수동 연무장길의 팝업 스토어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임대료는 계속 올라가지만, 팝업 스토어는 새로운 브랜드로 채워진다. 브랜드는 독특한 경험 공간을 통해 디지털 세상의 고객을 현실에서 마주한다. 새로운 경험, 잊을 수 없는 경험은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물건을 구매하게 하는 브랜딩과 마케팅은 디지털에서 충분하다. 오프라인은 새로운 미디어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성수동의 봄바람이 차가운 날, 뜨거운 브랜드의 경쟁장을 둘러봤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으로부터 시작된 암울했던 밤의 시간이 끝났다. 여전히 극복해야 할 많은 난제가 우리를 기다린다. 하지만 우리의 힘으로 우리가 원하는 민주주의를 피흘리며 쟁취한 과거의 경험이 우리를 이렇게 성장시켰다.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질서적인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
디커플링, 시장을 만드는 상상력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탈레스 테이셰이라(Thales Teixeira)는 HBR 2019, “Disruption Starts with Unhappy Customers, Not Technology”에서 말했다. “Disruption now begins with the customer. It happens when some part of the customer value chain is decoupled, then rebuilt.” 기술은 수단일 뿐이다.
혁신은 고객의 불만, 불편, 욕망에서 시작된다.
조직을 이끄는 사람들이 조직을 가장 모른다
많은 리더가 조직을 안다고 믿지만, 정작 조직은 그들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살아 있다. 헨리 민츠버그는 50년 전부터 이 사실을 지적해왔고, 그의 통찰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조직을 진짜로 이해하지 못한 채 전략을 짜는 건, 지도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다.
오주석과 함께하는 아무튼 여행, 미식 도시 여행을 곁들인 에세이 쓰기
기록은 시간을 이긴다. 개인의 경험은 기록을 통해 타인에게 영감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글쓰기는 특별한 재능이지만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길 수 있다.
포드 VS 페라리 Beyond 7,000 RPM, 한계까지 도달하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영화 포드 VS 페라리는 1960년대 포드 자동차와 페라리 사이의 실제 경쟁을 다룬다. 제한된 조건과 조직의 관료주의, 불가능한 현실에 도전한 두 주인공의 서사는 다양한 관점의 해석을 펼치게 한다. 항상 말하는 혁신의 진정한 의미와 임계점을 넘어서야 다른 존재로 변화 할 수 있는 현실을 레이싱을 통해 보여준다. 영화는 실제 일어난 일을 다룬다. 그리고 우리에게 질문한다. 스포츠카의 엔진 회전수 7,000 RPM 은 한계점이다. 당신의 7,000 RPM은 어디에 있는가?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리고 당신은 누구인가?
10 Good Bedtime Routines for Sleepless Nights 잠을 설치고 있는 당신을 위한 10가지의 취침 루틴
현대인들은 잠을 설치기 마련이다. 밀린 업무와 늦은 시간까지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시청한 후 자신을 원망하며 졸린 눈을 비비고 아침 출근길을 나선다. 불금을 보내고 나면 토요일은 흔적없이 사라진다. 잠을 설친다면 당신의 건강을 해칠수 있다. 양질의 수면 경험을 위해서는 취침 루틴이 필요하다. 당신은 소중하니까, 10가지 루틴을 통해 푹 자는 법을 익히자. 세상은 넓고 도전할 경험은 넘친다. 잠을 잘 자야 깨어 있는 동안의 경험이 의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