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과의 가상 인터뷰:King of Polymath가 전하는 21세기 네오 폴리매스의 길
600년 전 조선의 군주가 21세기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건네는 한마디. "평범한 그대가 가장 위대한 폴리매스가 될 수 있네." 한글 창제부터 천문·음악·농학까지 통섭한 King of Polymath, 세종대왕과의 시공간을 넘은 가상 인터뷰.
The Bitter Aftertaste : 미슐랭 3스타의 무게와 사과(Apology)의 타이밍
대한민국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모수의 와인 사건을 통해 브랜드 리더십과 럭셔리 서비스의 임계치를 분석한 BARAM 매거진의 심층 아티클.
[Human Technology] : 서사와 기술의 정렬
기술의 속도가 인간의 해석을 앞지르는 시대, BARAM은 데이터 너머의 '인간적 진실성(Sincerity)'에 주목합니다. 새빌 로의 장인정신부터 AI 시대의 네오 폴리매스까지, 7개의 아티클을 통해 기술과 브랜드 서사가 완벽히 정렬(Alignment)되는 'Human Technology'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바 고든스에서 발견한 가장 강한 기술, 사람
135년 된 런던의 지하 와인 바에서 서울 광장의 응원봉을 떠올렸습니다. 가장 강력한 기술은 시스템이 아닌 사람임을 증명한 '더블유 모먼츠(W Moments)'의 통찰.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에서 확인한 인간 기술의 본질을 전합니다.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2026_The Architecture of Cheering : 계엄의 밤, 우리가 서로를 응원한 방법
2024년 겨울, 계엄령의 차가운 밤을 녹인 것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닌 서로를 향한 '응원'이었습니다. 아이돌 응원봉과 유쾌한 밈 깃발,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미리 결제한 커피 한 잔. 팬덤의 문화가 어떻게 위대한 시민의 기술로 진화했는지 조명합니다.
Preparing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A preview of my London Experience Week 2026 session on lightsticks, meme flags, prepaid coffee, and what Korea reveals about human-centered experience.
The Empty Feed : 완벽한 AI 앞에서 만년필의 비효율을 사랑하다
입력창에 몇 글자만 넣어도 유려한 글이 쏟아지는 시대. 우리는 왜 손에 잉크를 묻혀가며 낡은 피드를 씻어내고 새로운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야 할까요? (BARAM 매거진 4월호)
Jooseok Oh Selected as a Speaker for London Experience Week 2026 |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Jooseok Oh has been selected as a speaker at London Experience Week 2026. His session, “Human Tech Under Martial Law: Lightsticks, Flags, Prepayment & BARAM,” brings Korea’s human-centered experience stories to a global audience.
맟춤 셔츠는 사라질까? 나를 긍정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
AI가 1초 만에 당신의 치수를 잴 때, 새빌 로의 장인은 당신의 생애를 묻습니다.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기다림'이라는 비효율을 구매할까요? 셔츠라는 도화지에 담긴 자아 긍정의 미학을 파헤칩니다. (BARAM 매거진 4월호)
[오주석의 더블유 모먼츠] The Honest Farmer : '아티스트'를 거부하고 '농부'를 선택한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90%의 시간을 포도밭에서 보내는 13세대 와인메이커, 앙뚜안 크레덴바이스. 그가 서울에서 전한 '농부의 철학'과 알자스 와인의 본질. BARAM 3.0 프레임워크로 분석한 와인메이커 디너의 기록. (BARAM 매거진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