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ooseok Oh

Dr. Jooseok Oh

Seoul, Korea
CEO, Helping Brand Leaders Through Experience-Driven Differentiation | Author | Speaker | Ph.D.&DBA Business School Lausanne, Aalto EMBA CXO@bluein, VP@neodgim, Sr.Director @TBWA KOREA
13
Jul

윔블던 2026, 그리고 런던 : 네오 폴리매스를 닮은 도시 브랜드

테니스 팬에게 윔블던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런던이란? 우승자는 바뀌어도 도시가 남는 이유, 네오 폴리매스를 닮은 도시 브랜드 이야기. (BARAM 매거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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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l

Working Scholar, One Year Later : 1년 후, 다시 보내는 응원

AI가 문헌을 정리하고 초고까지 다듬는 시대, 직장인 박사의 공부는 쉬워졌을까요? 전자책 발행 1년, 다시 보내는 응원. (BARAM 매거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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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바람 매거진 6월호_언더독 : 모두가 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나의 길을 만든다

독자 여러분, 6월의 큐레이션을 전해드립니다. 6월의 바람(BARAM)은 '언더독'을 이야기합니다. 약자라 불린 자리에서, 신분과 기원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리고 모두가 가는 길을 거부한 자리에서. 여섯 편의 이야기로 '나의 길을 만든다'는 것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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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The Blue Sharks : 가장 작은 나라가 만든 가장 넓은 연결

인구 50여만 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무대에서 스페인을 막아섰다. 점수판이 아니라, 흩어진 마음을 깨우고 키운 '관계의 운동'을 BARAM Framework로 읽는다. (BARAM 매거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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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AI 시대에도 브랜드는 유효한가: BARAM Sessions 01을 마치며

런던에서 시작한 Human Tech의 질문을 서울에서 이어가며, AI 시대의 브랜드 경험과 관계 중심의 BARAM Framework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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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

조선 최고의 발명 장인, 장영실 어른과의 대화:21세기 네오 폴리매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정약용이 책상에서, 세종이 시스템에서 통섭했다면 장영실은 손과 물질로 통섭했다. 동래현 관노 출신에서 종3품 대호군까지, 자격루·앙부일구·측우기·갑인자를 한 손으로 만들어낸 그가 사관법(四觀法)이라는 자기 학습법으로 21세기 AI 시대에 던지는 질문 — "그 AI라는 친구도 실패의 자리에서 배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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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n

Vendredi Gourmand : 미디어가 된 브랜드, 파리 5구에 닻을 내리다

1990년대 파리에서 노숙하며 배낭 여행하던 청년이 30년 뒤 그 자리에 미식 공간을 연다면? 거대 미디어 브랜드 '김어준'이 파리 5구 방드르디 구르망(Vendredi Gourmand)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서사를 확장하는 압도적 모멘텀을 분석합니다. (BARAM 매거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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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n

AI Native의 미래:야탑고 학부모 강연

AI 가 일상이 된 시대, 부모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야탑고등학교 학부모 특별 강연 《AI Native의 미래》 강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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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n

The Final Stone : 144년의 기다림, 미완에서 연대로

144년 만에 완공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세계 시민의 연대와 화합을 실천하는 도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유산과 미래 기술, 그리고 오버투어리즘이라는 현대적 과제 사이에서 우리가 마주할 새로운 '처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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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Jun

[The Authenticity of the Underdog] : 100%의 성공보다 빛나는 '과정의 진정성'

1등만 기억하는 세상? 완벽한 우승보다 전 세계의 마음을 울린 무명 테니스 선수의 눈부신 2등 서사에서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BX)의 해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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